No. 21227815 2019. 05. 25 ico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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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문창과 소설 과외 :)
# 체계적인# 유머러스한# 자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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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
월 4회 25만원
수업시간
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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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휴학)
경력
1년 미만
수업대상
고등학생재수생일반인
수업형태
개인 수업
시범강의
가능 (무료 90분/1회)
수업료
월 4회 25만원 [1회 수업시간 120분]
강력추천
입시에 지쳐 방황하고 계신 분들에게 제 수업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저는 4년 동안 입시에 매진했던 경험이 있어요. 때문에 입시라는 게 학생 분들의 일상을 어떻게 뒤흔드는지, 또 어떤 힘든 지점들이 존재하는지를 명확하게 알고 공감해드릴 수 있어요. 학생 분들의 괴로운 부분들을 전부 다 알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해드릴 수 있구요.

사 년을 문창과 입시에 매달리며 겪은 경험들을 통해 많은 노하우를 축적했어요. 또 그런 과정들을 유용한 정보와 함께 엮어 직접 커리큘럼을 짰구요. 제 수업은 몇 가지의 흥미로운 컨텐츠들이 존재하고, 또 그 컨텐츠들은 글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함과 동시에 문창과에 한 발 더 다가서고 있다는 긍정적인 느낌을 만들어줄 거라 자신해요.

학생 분의 상황과 학생 분의 상태에 맞추어 수업 방식은 항상 유동적으로 변화해요. 피드백이나 조언들은 날카롭고 냉정할 때가 있겠지만, 적어도 '소통' 이라는 면에선 다른 어느 수업보다 높은 만족도를 느끼게 할 자신이 있어요. 친근함과 자상함으로 다가가되, 체계적인 훈련 방식을 잃지는 않는 수업. 그게 제가 지향하고 있는 수업의 방향성이에요. :)

저는 때로는 자상한 친구가, 또 때로는 냉정한 선생님의 모습이 되어 학생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요.

또한 사 년의 입시 끝에 차석의 성적으로 서울예대에 입학했기에, 누구보다도 이 길의 방향성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해요. 서울예대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를 지망하고 계신 경우에도 저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요. (물론 커리큘럼은 지망하는 학교에 따라, 앞서 말씀 드렸듯 유동적으로 변화해요)

무엇보다도 합격이 절실한 분들을 원해요. 성실하게 수업에 따라오시기만 한다면, 함께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라 확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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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진행방식
'인물, 시간, 공간, 감정, 사건, 사물' 이라는 여섯 개의 토픽 아래서 세 가지의 메인 과제가 나가요. 메인 과제는,
1. 에세이 쓰기
2. 콩트 쓰기
3. 감상 과제
이상 세 가지로 구성되구요. 에세이 쓰기와 같은 경우엔 저 또한 주제에 맞는 일화를 준비해와 학생 분들과 함께 소통해볼 계획이에요.
콩트 쓰기와 같은 경우엔 에세이 쓰기와 감상 과제를 통해 확립된 사유들을 직접 집어넣는 연습을 하게 될 거예요. 무엇보다도 '많이 생각해야 한다' 라는 신념 아래 수업은 진행될 거예요.
마지막으로 감상 과제와 같은 경우, 영상 매체나 텍스트 작품 등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과제로 나가요. 감상을 해오신 뒤엔 '한 문장 노트 완성하기' 라는 커리큘럼이 제시되는데요. 이는 쉽게 말하면, 학생 분들이 보시기에 과제로 나간 작품 속에서 가장 결정적으로 보이는 장면을 꼽아, 그 장면을 '단 하나의 문장' 으로 표현해보는 훈련이에요. (이 훈련을 위해 '한 문장 노트' 가 될 새 노트를 구비해주셔야 해요!!)

수업 시간은 기본 1시간 30분~2시간 사이이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2시간을 조금 초과할 수도 있어요.
수업을 시작하면 가장 처음, 학생 분이 적어온 에세이와 함께 수업을 진행해요. 그에 맞게 제가 준비한 일화도 말하며 함께 소통하게 되구요.
그 뒤론 감상 과제에 대한 분석 및, 한 문장 쓰기가 진행돼요. 궁금한 질문거리들을 많이 준비해오실수록 감상 수업이 길어지며 더 좋은 효과가 나오게 되겠죠?
마지막으로 콩트 과제! 써오신 콩트를 면밀히 분석해서 중요한 키워드들을 산출하고, 그에 따른 방향성을 제시하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에요!! 결국 우리는 '좋은 소설' 을 쓰기 위해 이 과정을 달리고 있는 거니까,요. :)

결국에 학생 분들은 저와의 체계적인 수업을 통해 '좋은 소설' 이란 뭘까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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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경력과 포부
저는 사실 경력이 그리 길지 않아요. 1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가르치고 있는 학생이 있지만, 고2때부터 시작했기에 아직 시험에 응시해본 경험은 없어요. 때문에 저도 아직까진 합격을 시켜본 학생이 없어요. 그래서 경력 면에선 아마도 다른 선생님들에 비해 많이 부족할 거예요.
그래도 제가 자신할 수 있는 두 가지는 바로 '체계적인 커리큘럼' 과 '열정적이고 친근한 수업방식' 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를 통해 학생 분들에게 항상 열린 마음으로 다가갈 거예요. 저는 너무 엄격하거나 단점만을 지적하는 수업 방식을 지양해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학생 분의 상황과 상태이고, 선생님은 그에 따른 위로와 더욱 정확한 수업을 선보일 의무가 있어요.

때문에 저는 한 가지만큼은 확실하게 약속해드릴 수 있어요. 좋은 소설로 다가가고 있다는 기분 좋은 느낌. 그것만큼은 학생 분들에게 정말로 느끼게 해드릴 자신이 있어요. 그리고 결국 좋은 소설을 쓰는 사람이 입시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구요. 저는 언제나 학생 분들에게 시선을 맞추어가며 수업을 진행할 거예요. 그래서 결국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무던히 노력할 거구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아주 아주 단순한 질문이에요. 여러분들에게 '소설' 이란 무엇인가요? 더 크게 말해 '문학' 이란 무엇인가요? 저는 문학, 그리고 그 속의 소설은 '입시' 와 같은 단어에 구속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문학에 정해진 정답이란 없으며, 또 누군가 정해놓은 정답을 통해 당락을 결정하는 것 또한 실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어쨌든 입시라는 틀은 존재하고, 또 대학에 가서 체계적인 글 공부를 하려면 이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그래도 저는 학생 분들의 '이후' 를 생각해요. 대학에 들어간 뒤에도 그걸로 끝이 아니라, 더 좋은 방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학생 분들을 지도해요.
때문에 제 열정만큼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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